뭐 그간 여러가지했는데 가장 큰 건 자전거를 산 것이다 고등학교 이후로 처음 산다 미니벨로를 샀다 티티카카 플라이트 f8 중고로 좀 비싸게 줬지만 좋다 그래도 첫 시작은 모니터를 추가한 데스크 셋업으로 하겠다 오늘 시작! 눈뜨자마자 바람막이 사러 이마트를 갔다 유니클로 UV프로텍트 어쩌구인데 자전거 탈때 입으려고 한다 밑에는 탑텐에서 그냥 입어본 트러커 맘에 들지만 집와서 에이카화이트를 주문했다 다이소에서 톱을 사서 스템 스티어러를 잘랐다 이제 좀 더 낮아져서 좋다 예기치 못하게 해가 떳다 참으로 신기한 표현이네 예기치 못하게 해가 뜨다니 못 참고 라이딩을 나가기러 한다 목표는 기흥호수공원 5km 호수공원은 아직 만드는 중인지 좀 엉성하고 사람도 없었다 그래도 뭐 자전거도로는 잘되있었다 가는길이 거지같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