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2
괜히 건드렸다가 글이 다 날라갔다. 이럴땐 정말 의욕이 사라지지만 이런걸 이겨내야 내가 더 성장할 것 같다. 그동안 구매한 건 적지않으려한다. 귀찮아서 그 중 정말 마음에 드는 것만 나중에 적을 수도 있다. 자취방도 새로 계약했고 여러가지 일을 했다. 비싸다 오피스텔은. 새해 기념, 첫 글 기념으로 새해 계획이나 적어보려한다. 1. 밴드 합주하기 - 크로매틱 연습하기 - 합주 학원 알아보기 2. 몸 만들기 - 맨몸운동, 런닝 다시하기 - 크로스핏 알아보기 3. 시집 발간 - 매일 일기 혹은 시 쓰기 4. 파이썬 프로젝트 해보기 - 백준 혹은 파이썬 도서 1시간씩 공부하기 나머지 하나는 기억이 안나네 열심히 해보자 올해는 왠지 나에게 투자하는 듯한 느낌 이직...이젠 정말 모르겠다. 이직도, 돈도, 마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