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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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20210807

1. 20210806 ​ 재택근무여서 빈둥대다가 머리자르러 갔다 ​ 한달에 한번 정도 머리를 자른다 ​ 충격적인 비주얼 ​ Previous imageNext image 나는 웻컬크림을 사용하는데 ​ 그냥 에센스만 바르는 것이 더 나으려나? ​ 퇴근후에는 밥먹고 카페갔다 ​ 노을이 붉게 진다 ​ 원더랜드에서 봤던 개가 여기도 있다 ​ 아마 같은 사장님인가보다 ​ 부럽당,, ​ 오산 유지라니 ​ 별거 없이 하루를 보냈지만 ​ 토요일은 열심히 산다 결심하고 계획을 짰다 ​ 계획을 이행했는지는 밑에 글 보면 알겠지 뭐 ​ ​ 2. 20210807​ ​ 토요일, 난 열심히 살 수 있을까? ​ 대답은 no, 자극이 없다 ​ 흘러간다 시간이 ​ ​ 간단히 샐러드를 먹고 시작했다 ​ 건강을 챙기려고 ​ 부족하지만 도움..

어제의 일상 2021.08.29

20210801 팔월의 첫날!

금요일에 많은 일이 있었다 ​ 이케아가서 패브릭하고 욕실매트를 사고 의자를 구경했다 ​ 의자는 맘에 드는 것이 있었으나 재고가 없드라 인터넷 조차,, 기흥점만 쏙 빼놓고 없음 ​ ​ 옆 선반을 가리려고 삿지만 어째 안에 시체가 숨겨져있는 것 같다 ​ 이건 아닌 것 같아서 일단 걷어 놨음,, ​ 그리고 밤에 고등학교 친구들이 놀러와서 술을 먹었다 ​ 다시는 친구들과 술을 먹지 않겠습니다 생지옥이 됬음 ​ 아래도 좀 치운거임 ​ ​ 전부 다 세탁하고 바닥 걸레질하고 그랬다 토요일은 ​ 숙취에 쩔어있는데 엄마 아빠가 밥먹재서 해신탕 먹고옴 ​ 12만원 내가 긁음 흐규흐규 ​ 그리고 할일도 없겠다 광명이케아나 다녀왔다 의자 사러 ​ Previous imageNext image ​ 코로나 걸리기 딱 좋게 생겼다 ..

어제의 일상 2021.08.29

경로형 교통분석시스템 TCS 자료 비교(0730 작성중)

이젠 구분선 같은거 하기도 귀찮다 그냥 할란다. ​ 0. 필요 데이터 정리 - 오산, 서청주, 영산 진출입 TCS - 서서울~목포, 서울~대전, 서울~울산 OD 교통량 - 장흥~서영암(장흥~강진무위사 + 장흥~서영암), 서포항~포항, 남양평Hi~양평 OD 교통량(동고성 제외) - 서울, 포항, 통영, 양평 진출입 TCS ​ ​ 1. 필요 패키지 import import os import pandas as pd cwd = os.getcwd() + "\\.spyder-py3" 2. 원본 데이터 불러오기 TCS_inout = pd.read_csv(cwd+"\\TCS_INOUT_RAW_DATA_20181018.csv") TCS_hour = pd.read_csv(cwd+"\\TCS_RAW_DATA_20181018..

20210724

하루의 시작은 계란밥! 본가에서 받아온 파김치랑 먹었다 ​ 역시 자극적인 음식이 맛있다 ​ 어제 먹은 고기와 속죄의 런닝 ​ 간만에 해서 기록이 안좋지만 ​ 생각보다 안힘들어서 좋았다 ​ 오늘은 서점-카페를 계획했다 ​ 하지만 역시나 삶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 우연한 일의 즐거움을 위해서 ​ ​ ​ 992를 신으려 했지만 너무 더워보일듯 해서 그냥 컨버스 신었다 ​ 약간 끼는 기분이다 ​ 크림색 슬랙스도 처음 입었는데 생각보다 안튀어서 좋았따 ​ 기장이 살짝길어도 그 맛이겠지머 ~ ​ 모던하우스에 홀리듯이 들어갔다 ​ 냄비뚜껑과 의자용 쿠션을 구매했다 ​ 책상위에 올려둘 수납함을 사려헀으나 없었다 ​ 러그, 매트리스커버 등 많은걸 사고 싶었지만 참았다 ​ 그리고 서점에 왔다 ​ 가장 눈에 띄는것은..

어제의 일상 2021.08.29

뉴발란그 992 블랙그레이 20210713

호달달 비싼거 처음 사봄 ​ 가격떨어지면 살까 고민했지만 ​ 네이버페이 적립 등을 고려하면 정가랑 크게 차이 안나서 지름 ​ 호달달 ​ 월요일에 판매자가 크림으로 보냈다던데 ​ 언제오려나 호달달 ​ 그레이 색상은 비싸기도하고 996도있어서 패스 ​ 라고 했지만 990 v5도 사고싶다 ​ 블랙그레이가 뭔가 이쁨 ​ ​ 꽉끈은 안되믄듯 ㅋㅋ 그래도 만족함 ​ 너무 조이니 발볼아픔

살까 샀다 2021.08.27

20210708

업무 끝 휴식의 시작은 간장계란밥 ​ 비주얼은 업그레이드 됬지만 맛은 그대로다 ​ 옆집에 고양이가 사람하고 노는걸 종종 봤었다 ​ 그리고 차위에 있길래 다가가보니 도망가질않는다 ​ 손을 많이 탔나보다 집도 있고 ​ 친해질까 싶기도 하지만 위생이 걱정된다 ​ 오늘은 그간 신고 싶었던 996을 신었다 ​ 생각보다 어울리진 않는다 ㅋㅋ ​ 992 블랙그레이를 비딩 걸었다가 취소하고 고민중이다 ​ 더 떨어지지않을까? ​ 이쁘긴한데 후 ​ 간만에 보기 좋은 오산천 ​ 그래도 냄새난다 ㅗ ​ 맨날 앉는 카페올 자리 ​ 에어컨떄문에 코가 건조하다 ​ 자리를 바꿔야하나 ​ 까먹고 있었는데 주문했던 노트북 거치대가 왔다 ​ 드디어 맘에 든다 밑에 공간도 있고 ​ 진작에 살걸,, ​ 너무 방황했다 ​ 어제는 땀흘리며 다림..

어제의 일상 2021.08.27

20210703

간장계란밥으로 하루를 시작 ​ 언제나 맛있지만 ​ 실력이 늘진 않는다 ​ ​ 가볍게 입고 집을 나섭니다 ​ 참고로 무탠다드 바지 다시산거임 ​ 5장 다 다시삼 사이즈업해서 ㅋㅋ ​ Previous imageNext image ​ 오늘은 비가 온다니 가까운 카페올로 왔다 ​ 오산천가는길에 있는 꽃은 이쁘다 ​ 여기서 킹덤보면서 인터넷하다가 집가야지 ​ 집가면 공부 좀 해야할텐데 ​ 노트북거치대오면 책상샷도 찍어야지! ​ -- ​ 결국 거치대는 오지 않았다. ​ 또한 깨달은 것이 있는데 ​ 독서가 두부류였다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 하나는 자기계발(미라클모닝) ​ 하는 지식(비트코인/교양상식) ​ 이정도가 좋을 것 같다! ​ -- ​ 비전보드라는 것을 만들어보고싶다

어제의 일상 2021.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