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시작은 계란밥!

본가에서 받아온 파김치랑 먹었다
역시 자극적인 음식이 맛있다



어제 먹은 고기와 속죄의 런닝
간만에 해서 기록이 안좋지만
생각보다 안힘들어서 좋았다
오늘은 서점-카페를 계획했다
하지만 역시나 삶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우연한 일의 즐거움을 위해서



992를 신으려 했지만 너무 더워보일듯 해서 그냥 컨버스 신었다
약간 끼는 기분이다
크림색 슬랙스도 처음 입었는데 생각보다 안튀어서 좋았따
기장이 살짝길어도 그 맛이겠지머 ~


모던하우스에 홀리듯이 들어갔다
냄비뚜껑과 의자용 쿠션을 구매했다
책상위에 올려둘 수납함을 사려헀으나 없었다
러그, 매트리스커버 등 많은걸 사고 싶었지만 참았다


그리고 서점에 왔다
가장 눈에 띄는것은 에그타르트
항상 맛있게 생겼다
서점은 쪼꼬매서 생각보다 파이썬 관련 서적은 없었다
그래도 다양한 책을 사고 싶었다
1. 자기계발(삶의 추진력을 얻기 위한?)
2. 이직관련(Psat for NCS, 민경채)
3. 파이썬(머신러닝이나 영상처리)
4. 재미있는 정보(통계, 과학 등)
사놓고 안볼걸 알기에, Ebook이 편한걸 알기에 참았다
그래도 재밌어보이는 책은 올려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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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를 가려했으나 너무 더워서 포기했다
빨리 모던하우스에서 산걸 써보고 싶기도했고


온도봐라 집에서 그냥 콜라 마시면서 공부할란다
해가 좀 떨어지면 카페를 가서 독서를 해봐야겠다
고양이는 어딨으려나 2일째 안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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