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하면서 옷 배송 온 거 입어보고 밥도 다먹음


로덴코트는 딱히 코디가 생각이 안나네 올블랙에 입는거 말고는
잘샀겄지뭐
책 읽으러 연희정원 갈겁니다


오산천에 날이 좋아 개모임도 있고
나름 편안한 느낌이 맘에 드는 잔디밭
근데 너무 작음

희미한 실루엣의 나
앞에 슬로우잼? 이라는 펍이 있는데 가보고 싶다
ㅋㅋ 혼자 가서 술먹으면 너무 이상할듯



카페는 뭐 몇번와봐서 알고 있던 느낌
플레인요거트 스무디 양이 많아서 좋음
조용해서 글 쓰거나 읽기에도 좋고
알러뷰 송아지

쿠키 맛있어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