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도 있지

어제의 일상

20210605

OnlyMyStuff 2021. 8. 26. 13:11

오늘도 여전한 식사-카페 코스

정확히는 서브웨이-데일리오아시스 코스

가봅시다!

주앙티는 언제나 맘에 듭니다

9800원에 이정도라니 3장 가지고 있지만 취스탁되면 더 노려볼려고요

오랜만에 맨 유니클로 가방에서 자동차 열쇠를 발견했습니다

전자키는 이제 집에 모셔놓으려고요

세교쪽은 정말 많이 변했습니다

물론 저는 변하기 전 모습을 모릅니다

시청쪽에서 살았어서 ㅎㅎ;;

내가 만약 자리를 잡는다면 이런 곳이 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산대역 서브웨이는 인기가 너무 많네요 ㅎㅎ;; 북적북적 book적

맨날 에그마요에 베이컨 추가했는데 질려서 이탈리안 bmt해봤습니다

짜서 너무 싫었습니다

야채는 바깥쪽에 몰빵 햄은 안쪽 몰빵이라 간분배가 안됐습니다

다시 에그마요로,,

 

 

원래는 수청동에 있는 스타벅스를 가려했지만 온김에 근처 카페를 들렸습니다

'데일리오아시스' 좋네요 문 열어둔게 너무 맘에 듦

탁트여 있다는 느낌을 줘서요

앞에 스터디 카페 있던데 오라는 계시인가

 

트레이에 있는 종이랑 티슈가 귀여워서 그냥 찎어봄 ㅋㅋ

커피는 어제 먹은 그라시아앤디저트웍스보다 안써서 좋았음 크기도 L사이즈고 ㅎㅎ

그냥 거울도 있길래 사진 찍어봄

왜이리 멸치지

엄마가 오산에 와서 밥먹는데서

이따가 반찬 받으러가야함

3시까지 집에 들어가야지

이따 런닝하면 하루 일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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