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도 있지

어제의 일상

20210604

OnlyMyStuff 2021. 8. 26. 13:09

코딩 공부나 NCS 공부를 해야했는데, 겨우 턱걸이만 깔짝했다

그냥 고장난 바퀴와 같은 삶을 사는 것 같다

날씨가 좋고 카페에 가고 싶어서 나왔다

스탠스미스 신고

오늘 코스는 새말해장국 - 그라시아앤디저트웍스

오가는 길에 오산천도 있어서 무척 좋았음

 

내가 어렸을때 살던 오산과 많이 다르지만 괜히 향수가 느껴진다

잘지내나 승현이 민우 도상이 지연이 규찬이 등등

 

새말해장국은 자주 오지만 맛은 괜찮은듯하다 하지만 가격이 비싸다 9천원이라니

유명해서 비싼거겠지

콜레스테롤과 위염 생각해야하는데 나는 생각이 없는 사람이다

가는길에 고양이도 봤다 순하더라

이제 카페와서 글쓰는 중

햇빛이 찍혀서 오히려 좋았달까

카페안에는 한테이블만 앉아있는데 이시간에 앉아있는사람은 어떤일을 하길래 이렇게 여유를 즐길 수 있을까

 

 

커피맛은 잘 모른다

안쓰고 달면 맛있는 음료다

경기지역화폐 오산 신청해서 인센티브를 받을까 고민된다

동탄 것도 다시 찾아봐야겠다

나른한 일상

가다가 유니클로나 가봐야겠다

방금 마셨는데 개맛없음 으으

이 셔츠 세일하면 구매 고려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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