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도 있지

주저리 주저리 시

마지막 한마디

OnlyMyStuff 2022. 5. 30. 00:18

눈감고 잠들기 전
조용한 목소리로
한마디 두마디 적는다

이불 속에서 나는
솔직해질 수 있다
혼자이기에

혼자 감정에 복받쳐
여러마디를 적는다

울고 웃고 멍하다

'주저리 주저리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중년의 위기  (0) 2022.05.31
제로콜라 L size  (0) 2022.05.30
시집의 서론  (0) 2022.05.19
삶의 정도  (0) 2022.05.17
특별한 일상  (0) 2022.05.15